15km 내외 편하게 뛸 신발 찾고 있습니다. 


10km이내는 안느껴지는데 넘어가면 왼발목 내전 불편감이 올라와서 (디나3, 네오젠 등) 

길게 뛸 때 편하게 뛸 신발 찾고 있습니다. 


포에버런2 vs 템퍼스2

어느 것이 나을까요? 

가격이랑 그립 빼고 포에버런2 보다 장점이 있을까요? 


혹시 2시간이 목표면 템퍼스2로 하프대회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