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트랙은 가지 못하고 출근 때 러닝 혹은 트레드밀로 뛰고 있습니다.

거리는 편도 7km인데 중간에 편지 왔다갔다하면 9km 혹은 11km 뛰게 됩니다.

작년까지는 조깅페이스로 515~545로 가져갔고 한달전부터는 업힐 훈련 덕분인지(?) 페이스를 조금 더 당겨 뛰고 있습니다.

질문은...

1. 빠른조깅이라는게 뭘까요? 페이스가 감이 안옵니다. 전체 거리를 빠르게 뛰는건 어닌거 같고 초반 2km 정도 회복조깅 페이스로 뛰다가 나머지를 500언더로 뛰면 될까요??

2. 1500m 를  트랙에서 뛰면 참 좋을텐데 ㅠ 일단 여건이 안되니... 평지구간 가기전에 조깅을 하다가 휴식없이 1500m 정도 정해진 구간을 대회페이스 이상으로 쭉 밀고 나머지는 회복조깅페이스로 끝내기. 이렇게 하면 의미가 있을까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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