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동안 기록을 보다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딱 1년전 기록을 보니 케이던스는 1년전에 비해 168->184로 변했는데
반대로 보폭은 5cm가량 줄었네요
물론 1달 평균페이스는 20초가량 줄었고요
러닝 이코노미에 상승이 있었던걸까요?
보폭은 또 늘리고 싶은데
의식적으로 보폭을 넓게 가져가야할지 혼란하네요
지난 1년동안 기록을 보다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딱 1년전 기록을 보니 케이던스는 1년전에 비해 168->184로 변했는데
반대로 보폭은 5cm가량 줄었네요
물론 1달 평균페이스는 20초가량 줄었고요
러닝 이코노미에 상승이 있었던걸까요?
보폭은 또 늘리고 싶은데
의식적으로 보폭을 넓게 가져가야할지 혼란하네요
페이스가 빨라지면 보폭이랑 케이던스 다 높아지지 않나요? 케이던스는 페이스가 낮아도 높에 유지할 수 있는데 보폭은 페이스가 빨라지면 자동으로 보폭도 커지더라고요.
보폭만 줄었어요 ㅋ
지금 보폭이 딱 좋은거 같은데.. 빨라지면 보폭은 자연스럽게 커짐.
보폭을 억지로 늘리면 부상위험도 커질테니, 런지 등 보강운동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나도록 하는게 좋을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역시 답은 보강운동에 있군요 답은 알지만 참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