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후로 스스로 약속한 게

조금이라도 아프면 뛰지 말자,
무리하게 마일리지에 집착하지 말자,
안되면 dnf하고 부담 없이 가자 였습니다

3월 220
4월 150

많이 안뛰니 특별히 아픈 곳은 없고
늘 혼자 뛰다 이번달엔 친구 동생들이랑 함께 하니
펀런 앤 패션러닝도 많이 했네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더군요

두번째 풀코스.. pb 갱신이 목표지만
가서 너무 힘들면 중간에 돌아올겁니다 ㅋ

오늘 날씨 너무 좋았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10k 41:47
half 1:34:21 (24 양산)
full 3:37:17 (25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