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넘어서 화장실 신호가 오는 바람에

해결하고 출발하느라


정확히는 8시21분에 시작점 통과했는데요....

(하프 이미 다 뛰고 맨 꼴찌 출발 ㅋㅋㅋ)


10km 주자들 어깨돌리기 체조하고 있을때 막 뚫고 앞으로 나가서

저 하프인데 가도되나요..? 관계자분께 여쭤보니

아 얼른 가세요..!!!


한 5분은 뻥 뚫린 길에서 혼자 달린거 같아요

의도하진 않았지만, 신기한 경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요런 신기하고 멋찐 사진도 겟!

웅스픽스 사진작가님 짱!






런닌이의 첫 하프였는데, 잘한건 아니지만 기록도 만족이고요!!!


이상 서하마 후기였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