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서하마 139
24년 서울레이스 131
25년 서하마 136
작년 서울레이스때만해도
런붕이들 131가지고 129도 못했다고 런린이라고 놀려
열심히 뛰다가 장경인대도 슬개건 처맞고 쉬었다.
그래도 그 부상들도 나를 못막았다. PB는 못했지만.
그래도 작년 봄의 나를 이긴거 아니겠음?
그럼 올 가을 또 작년 가을의 나를 이길거 아니겠음 ?
그럼 129하고 전설의 복귀 딱 쓰고
런붕이 싱글렛 딱 구매해서
안양천이랑 한강에서 쌔끈빠끈하게
내가 누구? 129 주자(서브3살짝보임,쿨뷰티,처'남'임) 보여주면서
가끔 도림천의 용으로써 풀코스 서브3를 노리는거임 ㄷㄷ
벌써부터 신난다.
전설의 복귀추는 다음에 줘라.
진짜 쿨뷰티도내처남으로 런붕이 싱글렛에 2인치 싱글렛 입고
야한냄새 풍기러 가겠다.
그렇다면 추는 다음에
그래도 추천 눌러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