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노바이탈, 요헤미티 이 2개만 가지고 운영 했는데 달기만한게 그렇게 좋은게 아니란걸 느꼈음
입에 당 잔류감이라고 해야하나 레이스 내내 입안에 남고 나중에는 침이 걸쭉해지는데 너무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본게 SIS betafuel 이라는 에너지젤 있던데 이거는 덜 단가요?
아미노바이탈, 요헤미티 이 2개만 가지고 운영 했는데 달기만한게 그렇게 좋은게 아니란걸 느꼈음
입에 당 잔류감이라고 해야하나 레이스 내내 입안에 남고 나중에는 침이 걸쭉해지는데 너무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본게 SIS betafuel 이라는 에너지젤 있던데 이거는 덜 단가요?
단거는 얼추 비슷비슷함. SIS는 엄청 묽어서 먹을때 급하게 먹으려다 다 쏟아버리는 경우도 생기고 한포가 엄청 커서 무게가 무거운게 단점이더라. 마라톤은 4시간 내에 끝나니까 괜찮은데 트레일은 길어지면 7시간도 넘어가기도 하고 보통 CP나 개인 보급으로 준비해서 먹는 것 들이 단거라서 입에 단맛나는거 너무 힘들었는데, 1회용 가글 들고다니면서 중간에 가글한번 해주니까 개운해 져서 좋더라.
와 가글 팁 감사!
트런하면서 에너지젤 먹어본 역사가 없는데.. CP에서 주는 음식이 입에 안 맞아.?? 침도 맽지 말라는 사람들 많은데, 경기중 가글하면 볼만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