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 가보니 서울 개최 마라톤 부작용 등으로


지방 마라톤 개최 활성화 의견 내면서


실업육상대회에서 동호인 참가도 적극적으로 이어졋으면 좋겠고 관심도 많아지면서, 참가 많이하면


엘리트들이 동호인들 보는 앞에서 총성기권  하는 프로답지 못한 행동도 안할텐데라고 대놓고 비판했네...


확실히 금태는 육연의 병크짓에 대해서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