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뛰어서 그런가 케이던스도 일정하게 쫙뽑히고 페이스도 거의 일정하게 쫙뽑힘 근데 혼자훈련할때 보면 케이던스도 좀 엉망이고 페이스도 지맘대로 왓다갓다하네... - dc official App
첫줄에 정답이 있네! 거기에 더해서 심리적인 요인이 큰 듯 - dc App
이게 확실히 다같이 뛰면 좀 더 잘뛰어지긴 한가보네요 - dc App
그래서 엘리트들도 꼭 뭉쳐서 팩 만들어서 뛴다고 하더라. 나도 훈련할 때 같은 속도로 뛰는 사람들 있으면 훨씬 잘 버텨지더라구 - dc App
오호... - dc App
그것이 대회뽕
훈련때 페이스보다 훨빠른데 안지침 - dc App
대회뽕도 있겠지만 그냥 대회니까 컨디션 관리도 최상으로 한 상태라 그런거 아닐까 싶음 ㅋㅋ
긍가 하긴 며칠 푹 쉬고 뛰니깐 그럴수도 - dc App
아드레날린 같은게 막 나오지않을까? - dc App
난 10k tt 혼자할땐 진짜 죽을똥살똥 뛰었는데 대회뽕 먹으면 그거보다도 더 빡세게 뛰는게 가능할까 - dc App
대회때 평소페이스보다 훨빠른데 안지치고 쭉밀엇음 확실히 같이 뛰는것도 잇고 앞사람이 바람막아주는것도 잇고 해서 그런듯?? - dc App
은근 그 착착착~ 소리가 리듬감 있어서 그런거 같음
내 생각엔 남들과 같이 뛰고 어디까지 뛰어야 한다는 목적지가 있으니까 평소보다 더 빨리 뛰어도 참을수 있는거 같음.....
남들과 함께라서 참을 수 있음. 혼자라면 절대 못 견딤 ㅠ
대회뽕 아닐까요-!
대회뽕도, 노력한만큼 생기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