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비추

원래 트리머로 짧게 정리만 하다가 항문쪽은 쉽게 될거같아서 워머기랑 하드왁스 사서 도전해봄



Only떵꼬만 목표였는데 진짜 자세 개불편하고 약한피부라 왁스 개뜨거움.. 좀 식혔다 하면 되잖아? ㄴㄴ 식으면 개빨리 굳음


아픈게 문제가 아니라 깔끔하게 안됨 왁스 제대로 바른곳도 한번하면 70프로정도? 털림 왁스녹인게 아까워서 그냥 겨랑 배렛나룻도 해봤는데 여긴 할만한데 겨는 피가많이남


ㅈㅈ는 진짜 왁스 바를 엄두가 안난다 털개많아서 털이아니라 피부랑 같이 뜯어질거같은데



아무튼 개불편한 자세로 2시간은 씨발씨발거리면서 해서 오늘 운동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