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시작한 이후로 제일 많이 뛰었네요!!

제마를 가게 되어서 발등에 불 떨어진ㅋ

코로나즈음에 아마 다이어트겸 슬슬 학교운동장을

뛰었던게 달리기의 시작이였던것같은데

그때 사업초창기라 힘들기도했고

달리기가 엄청 위로가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로에 사람도 없어서 혼자만의 시간이 좋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도바빠지고 소홀히 하게 됬지만요.

다시 뛰니까 넘 좋네요 아들하고 와이프도 덩달아

런데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 장비들 꺼내어서 다시쓰는데 에피소드도 있네요.

200키로 채우고싶어서 내일 LSD를 할까했지만

다음달 까치밥으로 남겨놓고

4월 마무리합니다.

부상없이 러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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