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한다 러닝한다 1년을 말만하다가...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돼! 라고 생각들어서 당장 스타필드가서 페가수스 41을 사왔더랬죠....

그리고 데카트론에서 제일 저렴이 상하의 양말 사고 뛰면서 대회맛 한번 보고나니 바로 런갤에서 중고 엔프4 떠오고...

또 대회맛 한번더 보고나니 페가41 뽕 다 죽었겠다 바로 sl2 구매하고....

이제 교대로 사용할 또다른 러닝화 + 선글라스 ..... 사고싶어서 기웃거리게 되네요....

돈도 없는데..... 자꾸 러닝용품 옷도 신발도 선글도 계속사고싶고.....

기존에도 못했지만 앞으로도 연애는 물건너간것 같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