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탄천 러닝을 하다가
달리기가 끝나고 버스를 타고 오지 말고
동네까지 달려서 오기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헤헤
그래서 횡단보도를 자주 건너게 됐습니다... ㅠㅠ

5월 연휴 중으로 하프를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도전이 완주라는 결과가 나온다면...
올해 안으로 2가지를 더 도전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부모님께서 부산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가끔 본가로 올라오실 때마다
차로 4시간 정도 걸리신다고 합니다
저는 그 동안 이 4시간을 너무 편하게 있었다고 생각해서
4시간 30km 달리기를 목표로 도전하겠습니다

다른 하나는 본문도 너무 길어졌고
달리기와는 무관한 저의 인생 목표여서...
다음 훈련일지에 공개하겠습니다!!


저번 주는 너무 놀았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런붕님들 파이팅입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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