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만 유연성 평발이고 아치가 꽤 무너진 상태야.

오른발은 발등이 약간 높은편이야.

현재 왼쪽 무릎에 통증이 조금 있어

러너는 아니고 서있거나 오래 걷기 위주로 일상에서 신을 용도야.


우선 젤카야노 31 블랙은 샀고

써코니 가이드18과 브룩스 gts로 글리세린이나 아드레날린 중 고민인데

고민하는 사이 브룩스 쪽 gts는 원하는 컬러는 사이즈 다 털리고 없어서 ㅠ

써코니 가이드 젤 걸리는게 아웃솔 바닥 부분이 러버가 너무 바깥쪽에만 있고 가운데는 그냥 애기 피부같은 쿠션만 민둥산처럼 있던데

이거 지우개 아니야? 사도 되는 신발 맞는지 후기들좀 부탁해...

아니면 그냥 브룩스 후속을 기다리거나 다른 안정화 추천할거 있을까?


일단 푸마 나이키 아디다스 제외. 족형에 전혀 안맞더라구.

미즈노도 디자인 ㅜㅜ 

다른건 호카 아라히, 뉴발 봉고 신어봤는데 얘네도 내발에 안맞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