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상 회복 4일째이고 역시 70분 조깅을 하고 왔다.


4일차 새벽 운동을 하면서 느낀 것은 앞으로 운동시간을 좀 더 빠르게 잡아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이야 70분 조깅을 하고 있지만 몸이 좀 더 괜찮아지면 90분 조깅까지 늘릴 계획이라 시간이 다소 빠듯해질 거 같다.


조깅을 마치고 샤워, 마사지, 냉찜질, 운동 일지 작성까지 다 하고 출근하기에는 시간이 다소 타이트하다.


물론 조금 서두르면 가능하겠지만 정작 조깅할 때 조급해지고 페이스가 빨라질까 봐 좀 더 여유를 가지는 게 좋을 거 같다.


앞으로의 기상시간은 좀 더 고민해 보도록 하고 내일은 하루 휴식을 할 예정이다.


휴식을 할 때는 그냥 쉬기보단 아예 보강운동 데이라 생각하고 부족한 부위들을 더욱 단련해 보도록 하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