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런 한 번도 없이 조깅 수준으로만 달려왔는데
오늘 처음으로 630 지속주 시도해봤어요
목줄 풀린 개마냥 신나서 달렸더니 지속주라고 하기엔 민망하네요
조깅만 해와서 630은 헉헉대면서 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호흡 컨트롤 할 수 있는 수준이라 쪼매 자신감 얻었네요
일주일에 한 번은 지속주 연습을 해야겠어요
다들 굳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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