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트랙 러닝을 해 봤습니다.
빙빙 도는게 조금 지루한 것 빼고는 다 좋았어요.달리기에 너무 좋은 날씨였던것도 한몫한것 같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7.5K 빡런을 해 봤기에 이번주는 꼭 8K를 채워보고 싶었는데 300미터 정도 남기고 퍼져버렸어요...
평소 7분 페이스로 달리기에 6분대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성큼성큼 달려가시는 분들이 넘나 부럽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거리를 늘렸으니 괜찮다고 자기 위로중입니다.
다음주에는 좀 더 강해져서 돌아올테다..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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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오늘 성종운 뛰셨군요 저도 오늘 트랙뛰었는데 저희 지나쳤을지도..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실력은 즐기다보면 금새 오를거에요!
오 역시 국내최대러닝크루 런갤ㅋㅋㅋㅋㅋ 뛰면서 스쳐 지나갔을수도 있겠네요. 트랙이 너무 좋아서 종종 가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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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뛰는 것부터 시작해 꾸준히 하다 보면, 결국에는 더 빨라지고 더 멀리 뛸 수 있게 될 겁니다. 다만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개추^^
하루 빡런해줬으니 이제 또 천천히 길게 뛰어보려구 합니다. 러닝이 뛸 때는 참 힘든데 회사에서 앉아있으면 뛰러 나가고싶은 매력있는 운동이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강해져서 만나자 닝겐...넌 할 수 있어!ㅇ.ㅇ - dc App
인자강이 되서 돌아올게! 응원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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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훈지 올리는 날까지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