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2주연속 하프를 뛰어봤어 나도 나이도 있고 과체중인데 1년정도 뛰어서 하프 147이 PB였는데 하프를 많이 뛰었는데 보면 항상 초반엔 기분좋아서 430으로 뛰다가 5k쯤 510으로 떨어지고 후반엔 540까지 막 떨어지곤했어. 매번 147을 못넘어서 이번엔 제대로 넘어보자 2분만 줄여보자고 500으로 유지하되 숨이 넘어가면 안된다(무산소) 는 계획으로 뛰었지. 페이스 조절이란게 이렇게 속도만 유지하는게 다가 아니야. 자신의 페이스 곡선과 패턴을 알아야 하고 이에 맞춰서 최적의 효율을 찾아야 해. 그리고 심리적인 조절도 필요해 진짜 무서운건 내가 힘들다고 생각할 때거든. 심리상태와 체감리듬을 잘 타야해. 여러 변수에 대해 잘 대응해야해. 업힐과 다운힐에 무작정 걷거나 질주하면 안되
런갤러 1(121.165)2025-04-30 09:40
뭐 결론적으로 페이스조절은 그냥 속도유지가 아니고 심리적인거 변화와 위기관리기술이야.
런갤러 1(121.165)2025-04-30 09:41
목표페이스가 500 이시면
500으로 미는 15, 18 늘려가면서연습해보시고
최소 510~515로 하프 연습은 하셔야
500 달릴수 있을것 같아요 - dc App
훈련때는 빌드업식으로 해보셔요 - dc App
이번달에 2주연속 하프를 뛰어봤어 나도 나이도 있고 과체중인데 1년정도 뛰어서 하프 147이 PB였는데 하프를 많이 뛰었는데 보면 항상 초반엔 기분좋아서 430으로 뛰다가 5k쯤 510으로 떨어지고 후반엔 540까지 막 떨어지곤했어. 매번 147을 못넘어서 이번엔 제대로 넘어보자 2분만 줄여보자고 500으로 유지하되 숨이 넘어가면 안된다(무산소) 는 계획으로 뛰었지. 페이스 조절이란게 이렇게 속도만 유지하는게 다가 아니야. 자신의 페이스 곡선과 패턴을 알아야 하고 이에 맞춰서 최적의 효율을 찾아야 해. 그리고 심리적인 조절도 필요해 진짜 무서운건 내가 힘들다고 생각할 때거든. 심리상태와 체감리듬을 잘 타야해. 여러 변수에 대해 잘 대응해야해. 업힐과 다운힐에 무작정 걷거나 질주하면 안되
뭐 결론적으로 페이스조절은 그냥 속도유지가 아니고 심리적인거 변화와 위기관리기술이야.
목표페이스가 500 이시면 500으로 미는 15, 18 늘려가면서연습해보시고 최소 510~515로 하프 연습은 하셔야 500 달릴수 있을것 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