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상인들은 마라톤이 시작되자 시장 정문 앞 도로에 나와 꽹과리와 북을 치기도 했다. 마라톤 참가자들은 응원 인파로 오해하고 손을 흔들었고 상인들은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관계자는 “사전 일정 공유나 주차장 통제 등을 하고 있지만 피해보상 등은 주최 측이 담당해야 할 일로 본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관계자는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면서도 “체육회는 결정권이 없어서 답변드릴만한 내용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하마 꽹과리 응원(또는 항의) 뉴스 나왔다.


상암쪽에 대회가 많긴해서 상인들도 힘들긴 할거야(비싸고, 불친절한 건 별개 문제)

다른 상권과 다르게, 오전 손님이 많은 시장 특성상 타격이 제법있나봐

대회들도 너무 우후죽순으로 많이 생겨서 거의 매주 대회때문에 통제일거고


대회 주최측에서 상생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민원은 때문에 작은 대회들은 사라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