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상인들은 마라톤이 시작되자 시장 정문 앞 도로에 나와 꽹과리와 북을 치기도 했다. 마라톤 참가자들은 응원 인파로 오해하고 손을 흔들었고 상인들은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관계자는 “사전 일정 공유나 주차장 통제 등을 하고 있지만 피해보상 등은 주최 측이 담당해야 할 일로 본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관계자는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면서도 “체육회는 결정권이 없어서 답변드릴만한 내용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하마 꽹과리 응원(또는 항의) 뉴스 나왔다.
상암쪽에 대회가 많긴해서 상인들도 힘들긴 할거야(비싸고, 불친절한 건 별개 문제)
다른 상권과 다르게, 오전 손님이 많은 시장 특성상 타격이 제법있나봐
대회들도 너무 우후죽순으로 많이 생겨서 거의 매주 대회때문에 통제일거고
대회 주최측에서 상생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민원은 때문에 작은 대회들은 사라지지 않을까?
저거 말장난이자너...농수산물시장 진출입로 막히는거 서하마랑 제마밖에없을텐데.....
주차장을 행사장으로 만들고, 참가자들이 다 주차해버리니 손님들이 못오는 문제도 있나
주차때문에 장사안된다는거면 구매영수증없으면 주차비를 졸라비싸게 책정하면 텅텅비겠구만 일단 집에서 가까워서 몇번 방문,구매 해본경험으로인해서 러닝이랑 상관없이 꼬와서 고깝게보임
평이 안좋은거는 알겠어 근데 평이 안좋아서 매출안나오는거랑 마라톤 대회때문에 매출떨어지는거는 별개로 봐야하지 않을까. 시청이든, 구청이든 임대료를 내는데 마라톤 대회들때문에 매출이 안나오니
뭐 먹고사는문제긴하니까 어케든 해결이 되긴해야하긴 할듯...
일단 평부터 좋아져야 여론도 좋아질텐, 가격이랑 친절도 챙기는 시장이 되길
뉴스 링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4281755001
당일날 저쪽 진입하는데 꽹과리 소리들려서 응원인줄 알았다..
기사에도 응원 인파로 오해했다고 나와! 누구 댓글처럼 오히려 정말 응원을 해서 손님으로 바꾸는 방법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
20회는 심하다 해외 대회랑 비교하면서 시민참여 어쩌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거기도 1년에 20회 길막하면 차 몰고 돌진하는 인간 생길 듯
대회가 너무 많아진것도 문제긴함
딴 곳도 아니고 인구 터지는 서울에서 (절레절레
나도 뛰면서 각성하라 한번 외쳐주고 뛰었는데 - dc App
좆병신 대회가 많긴하네 - dc App
이해는 감. 상암에서 거의 매주 대회있긴 해서
상반기만 20회면 심하긴 했네..
말이 상반기지 사실 3월~6월이잖아. 주말마다 한다는 소린데? 맞나?
응원 인파로 오해하고 이부분 왤케웃김ㅎㅎ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