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해 거의 매일 달렸다

텐케이 pb 갈아치우려고 속도훈련도 많이했다


그러다

마지막 하프대회 뛰고나서 계속 불편했던

족저 통증과 아킬레스건, 종아리 인대가 걷기조차 불편할정도로 악화되었다


그래서 11~1월까지 쭉쉬었다

체중은 5키로가 찌고 달리기 기능은 초기화가 되었다




올해2월부터 다시 천천히 조깅부터 시작하면서

휴식날을 충분히 주고 달리고자 결심하였다

그리고 주법은 속도를 줄이고 거리를 늘리는데 포커스를 두기로 마인드를 바꿨다

또 바뀐게

장거리 뛰었을땐(20키로이상) 2일은 쉬어주기

데일리는(평균 10키로) 하루뛰고 하루쉬기



이렇게 러닝시스템을 재세팅한결과

현재까지 아무런 통증이나 부담이 없이 달리고있다


올해 목표는 제마 풀코스 완주다


11월까지 나만의 방식으로 장거리마일리지 위주로 밀고나갈 생각이다


RUN YOUR WAY


런붕이들도 다른사람과 비교하지말고 본인에게 맞는 러닝 라이프를 찾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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