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첫 대회 꾹꾹마 하페 운영 개븅신같아서 욕 엄청 쳐먹은 대회지만
막상 뛸 때는 진짜 뽕맛 오졌음.
두 번째 작년 11월 ymca대회. 첨에 뭣모르고 130 페이서 그룹에 몸 담고 다같이 챡챡챡 뛰는 데 내가 무슨 말이 된 것 마냥 거대한 그룹러닝하니 이때도 잠깐이지만 뽕맛 장난아녔음.
숫자 잘못보고 탄 그룹이라 얼마 못가서 떨어져 나갔지만..
그이후에 3번째 올해 인국하마/ 4번째 ymca / 5번째 서하마 뛰었지만 인국하마부터는 뽕맛을 못느낌 ㅠ
다들 계속 뽕맛 느끼는 거냐 아니면 내가 둔해진 거냐 ㅠㅠ
적응한거지..."많이 맞아서 - dc App
난 대회뽕 더 커진듯 - dc App
이제 하프에 별 감흥없으면 풀코스 가야된다는 소리임
ㅇㅋ 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