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러닝 1년된 40대야
가민 보투막 믿지말라고 해서 추세만 보고 있거든
작년 8월과 비교해서 역치페이스도 5분 40초에서 4분 40초로 1분 늘었고 장거리도 10키로 정도에서 최근에는 마라톤도 서브4 정도로 두번이나 완주했는데 왜 보투막 추세는 변화가 없을까?
조급해하면 안되는데 보투막은 타고나는 거라서 열심히 훈련해도 변화가 없는걸까?
이제 러닝 1년된 40대야
가민 보투막 믿지말라고 해서 추세만 보고 있거든
작년 8월과 비교해서 역치페이스도 5분 40초에서 4분 40초로 1분 늘었고 장거리도 10키로 정도에서 최근에는 마라톤도 서브4 정도로 두번이나 완주했는데 왜 보투막 추세는 변화가 없을까?
조급해하면 안되는데 보투막은 타고나는 거라서 열심히 훈련해도 변화가 없는걸까?
처음 잡힌게 높게 잡힌걸수도 있습니다
그럴수도 있겠군요^^ 성과식으로 뛰다보니 자꾸 이런 데 집착하게 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정확히는 모르지만 저도 꽤 오랬동안 정체했다가 이제 한 2정도 오른거같습니다
역시 시간이 답이군요 보투막은 타고난 거란 얘길 많이 들어서 답답했거든요^^
저도 52 53에서 멈춰있어요 - dc App
보투막이모에요??
VO2max 최대산소섭취량이요
그정도 페이스로 뛰시면 그정도 보투막이 얼추맞는거같은데요,,? 스피드훈련 많이하면 잘올라가서, 400인터벌 330으로 10개씩 하고 서브3하시면 보투막 잘올라갑니다. 그리고 체중영향도 있긴하구요. - dc App
서브3 목표로 훈련하려는데 일단 몇달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나도 6개ㅁ월 가만히 있다가 10키로 대회 나갔다 오니까 2 올랐음 단거리 빡런해야 오르는듯
지난주부터 인터벌 시작했는데 날이 더워지니 힘드네요 ㅠ
보투막 올리는 법은 가장 확실한 건 템포런이나 인터벌 같은 평소 페이스보다 빠른 훈련 해주시면 조금씩 올라가실겁니다. 결국 고심박 훈련을 해줘야 오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조깅위주의 훈련으로도 오르긴 하지만 더디게 오르거나 오히려 떨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작년에 인터벌하면서 조금씩 올랐던 것 같아서 인터벌을 하고 있어요 제가 워낙 심폐지구력이 똥망이었어서 잘 개선이 안되나봐요
빠르게 어느정도 시간 달리면 생각보다 잘 오름
다칠까봐 한동안 천천히 달렸는데 이제 인터벌 시작해보렵니다~
5키로 TT하니까 바로오름ㅋㅋ - dc App
어제 4분 20초로 5키로 TT도전했다가 빠른 포기 및 인터벌로 전환했어요 ㅋ
경험상 단거리 빡런을 해야 오르더라구요
다들 빡런을 추천해 주시네요 어차피 한동안 시합도 없고 빡런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보투막은 맨날 인터벌이나 tt만하면 오릅니다 존2조깅같은건 백날해도 보투막 안올라감
움파룸파님 답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시합준비하느라 부상 피하려고 5분 이하로 안달리다보니 한계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1. 종류 불문한 빡런 2. 체중감량 (보투막 계산공식을 보면 알 수 있음)
1,2 다 관련 있는듯!!
그래도 1년 훈련하면서 15키로 감량하고 키빼몸 105까지 왔어요 종류 불문 빡런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지난달에 부계정 하나 파서 테스트했는데.. 전 제대로 오르더라구요! 과거 보투막 60에 거의 근접하게 오르는 중 ㅎ 빠르게 달리기 보다 심박 대비 페이스 수준에 맞게 러닝 하시면 점진적으로 오릅니다. (휴식도 중요해요^^)
헉 보투막이 60이면 준프로급 아닌가요 ㅎ 그저 놀랍고 부럽습니당
꾸준한 무산소 훈련과 조깅 페이스 대비 심박이 좋아지면 보투막이 상승하는듯 최근 59에서 61까지 올라보면서 느낀 ㅋㅋ
저는 630이 조깅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마저도 심박수가 140 후반이네요 노력으로 60까지 올릴 수 있다면 빡런 계속해야죠
네 630을 뛰었을 때 140초반이 된다면 좋아지는 그런 느낌 꾸준히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