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러닝 1년된 40대야

가민 보투막 믿지말라고 해서 추세만 보고 있거든


작년 8월과 비교해서 역치페이스도 5분 40초에서 4분 40초로 1분 늘었고 장거리도 10키로 정도에서 최근에는 마라톤도 서브4 정도로 두번이나 완주했는데 왜 보투막 추세는 변화가 없을까?


조급해하면 안되는데 보투막은 타고나는 거라서 열심히 훈련해도 변화가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