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화는 딱 이름답게 그냥 기본적인 무게(250g-300g내외)에

자기 근육 써서 뛸수있는정도의 쿠션감정도면 충분한데

이게 너무 과해지는거같음 

플라에, 페가수스시리즈 이런류가 딱 적당한거같은데

요즘은 너무 쿠션이 과해진듯

이건 트레이닝이아니라 그냥 기록딸용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