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월은 부상복귀한 달이라 의미가 있고 처음으로 런갤챌린지에도 참여해서 목표는 300km뛰는거였는데

부상 이전까지 월마일리지는 150내외여서 그러는지 한번에 두배의 마일리지 채우는건 어려웠네요 그래도 200km넘게뛰엇으니 만족!

나락 갔던 vo2맥스도 52->56으로 복구(부상 이전60)도 생각보다 빠르게되고있어서 보람이 있네요

인터벌 빡세게 하면 근육통 등 피로가 오래가서 왜 느리게뛰어야빨라진다는건지도 알겠고 배운게 많은 4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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