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누적거리 100km 넘겨보았습니다.

작년 중반부터 장경인대로 고생하다

올해 3월부터 조금씩 시작하여 

이번 달엔 넘겼네요.

역시 안 아픈게 최고에요

150km까진 가능할 것 같은데 200km 이상 달리는 분들 존경합니다.










늙은 몸으로 러닝시작 13개월만에

시민권 획득하여 신고합니다.


pb였는데 거리땜에 등록 안되어

조금 안타깝네요 ㅋ

이제 목표는 부상 없이

10k 50언더, 하프,풀 완주






작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49분대 예측이였는데

아직은 무리였어요 너무 올려쳐줌











서하마 나름 빡런하고 허벅지, 허리 근육통으로 하루 푹 쉬고

어제 마지막 리커버리런 하였습니다.


다음 달엔 150km을 목표로 해보겠습니다.

다들 부상없이 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