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등산러라 3월까진 주말에 등산가고 평일에 짬내서 러닝이랑 병행 했는데
산 길게 타고나면 피로도가 금방 회복이 안되서 평일에 뛰는게 쉽지 않았음;;
그런데 4월에는 주말만 되면 꼭 비와서 장거리 등산 (광청종주) 갈 짬이 도저히 안나서
등산접고 러닝만 해서 덕분에 마일리지가 확 늘었어여 ㅋㅋ
무엇보다 훈련 끝나고 회복조깅+스트레칭 -> 집가서 마사지 및 아이싱 습관 갖추니깐
2~3일 연속 달리기나 거리 채우는 부담이 확 없어진게 큽니다.
5월에는 슬슬 더워져서 트레드밀에서 자주 뛸 듯 싶고, 마일리지 더 늘리기보단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ㄱㄱ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