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하프 2개 뛰었는데 스케쥴, 컨디션 조절이 쉽지않더라
이번달엔 대회 진짜 많았는데 다 소화해 내는 런붕이들 대단해
엊그제 첫 서하마 다녀왔는데 잔잔한 업다운이 있었지만
그럭저럭 해낼만 했고 그 유명한 터널구간에서도 신나게 달렸다. (완전 남탕이었어 군대때 생각나더라)
마지막 그 유명한 반환구간에서는 이미 알고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멘탈이 썰리더라 .. 개쳐맞았어 …
아쉬운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pb라서 만족하고 다음해에도 또 뛰고 싶다 ㅋㅋ
5월에도 건강하게 달려보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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