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회에서의 성적뿐만 아니라 훈련 효율도 나오지 않아 고민하던차에
싸이클을 타시는 부장님이랑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주기화 트레이닝의 부재로 몸의 피로가 쌓이고 쌓여 지금 포화된듯하다고 하시네요..
2~4주는 운동량을 절반정도로 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오니, 그동안 너무 강하게만 달려온듯 합니다.
495km 5키로 더 뛰면 500이지만 여기서 마감하려고 합니닷...
5월에 대회가 이미 여럿 예정되어 있어, 포인트 훈련은 대회로 대체하고 최종 마일리지는 250km로 조정할 예정이에요.
아래는 지피티와의 대화들을 공유합니다. 이상한 답변을 할 떄도 많지만 잘 걸러들으면 유용해요..
와 500km 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