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이템을 챙겨서...
요것만 뛰고옴....
2키로쯤 신호가 오드만... 3키로쯤 되니까 이거뭐 버틸수 있는게 아니라서
급하게 화장실 뛰어갔드만 아뿔사... 휴지가 없...
억지로 부여잡고 집으로 돌격...
페이스 올릴려하면 동네 이사해야할꺼 같고
천천히 뛰자니 집이 너무 멀고...
어떻게 어떻게 집에 도착했...
어휴 뛰기전에 비웠다 생각했는데...이게 뭔...
지난달보다 좀더 뛴 4월이였음
처음으로 200k 넘겼으니...
올해 1월말부터 뛰기 시작해서
마일리지가 꾸준히 오르는 중임
아마 저번달하고 큰차이 나는게 lsd한답시고 33k 한번 밀어봐서 그런걸로...
다음달도 꾸준히 적산 늘리는데만 집중해서
매달 200-250사이 적산 유지가 조촐한 목표임...
뭐 이래 뛰면 11월 제마 완주는 되겠....ㅋㅋㅋ
그리고 싱글렛 사이즈는 "M"
키도 딱 174에 체중도 딱 65유지중인지라
이번만큼은 당첨운이 나한테 있었으면 좋겠다는~
담달은 집사람 10k 대뷔전 말곤 접수령 넘긴 대회도 없어서리
긴장감(?)이 덜한 한달이 될듯함 ㅋㅋ
아직 부상없이 유지보수 잘되는 중인데
이대로만 쭈욱 갔으면 좋겠네
런붕이들도 5월달엔 부상없는 한달이 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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