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디어디 실업팀 선출이라고만 하면 그래서요? 이렇게 돼버려서
선수 시절 포함하면 더 좋고, 이름 들어봤을 만한 마스터즈 대회 입상 기록을 둘둘 감아야 학생이 붙더라
노유연씨도 레슨 시장 준비하는지 어쩌면 선수 시절보다 더 절박해보이는 마음으로 하프마라톤 대회 미친듯이 뛰던데;
기록 종목이 어디가 안 그렇겠냐면 러닝 코치라는 것도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긴 하는 듯
탄내도 그런 거지 뭐 그게 업인 사람인데 봄가을에 대회 뛰어서 성과 안 보여주면 학생이 믿질 않는 세상임
풀마 입상 기록 없는 러닝 코치는 거름
ㅋㅋㅋㅋ ㄹㅇ쿠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