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라고 하고 그냥 신다가 오늘은 하도 걸리적거리길래,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보고 준비해서 도전함. 이게 결국 오기는 오는구만

하나 해보니 다들 사진은 많이 올렸는데, 동영상은 많이 없는거 같아서 촬영도 해봤어. 경험들이 많이 녹아있는 글들은 봐서 어렵진 않았는데, 아주 날카로운 커터칼과 무자비한 드라이어가 중요하네. 

다들 고맙고, 이 영광을 신발사도 뭐라뭐라 안하는 와이프한테 돌릴게. 다음번에는 5분 안쪽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