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깅 뛸 시간이 안돼서 줄넘기 깔짝!

3천개 하려했는데 줄이 녹슬어 삐걱삐걱 거려 자꾸 걸리니

흥이 확 식어버려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오운완이야..




이번달은 대회 준비로 아킬레스 부상을 달고 살았던 한달이었습니다.

4월 들어와 아킬레스 통증으로 포인트 강도, 조깅 거리 모두 낮추고

대회를 뛰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거짓말처럼 대회 이후 통증이 사라져 요즘 다시 행복 달리기 하고

있다는 점이 참 아이러니 합니다.

어쨌거나 25년 4월은 달리기라는 취미를 가진 후에

첫 하프, 풀마라톤까지 나가 완주를 해낸 기념적인 달이었다고

훗날 기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4월의 추억을 양분 삼아 앞으로도

행복을 향해 달리는 러너가 되기를..!!


5월도 잘부탁드립니다

절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