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포항 하프뛰다가 7킬로쯤에서 내전근쪽으로 통증이 와서 무릎까지 아프길래 잠깐 서서 마사지하고 보폭줄이먼서 달려서 완주는 했습니다.

병원도 큰건 아닌거 같다해서 이틀 쉬고 오늘 천천히 뛰어보니 괜찮은거 같습니다.

경대트랙에 사람도많고 뮌가 활기가 느껴져서 더 뛰고 싶었지만 5월 부터 지피티비서가 짜준 훈련을 할까해서 30분만 뛰었습니다.

4월엔 영남일보 하프를 153(작년151)으로 뛰었고
포항해변하프도 153(작년153:::)으로 뛰었습니다.
1년간 제자리같은데 우리나이엔 유지만해도 다행이라고 친구가 위로해주네요.

플릿러너 사장님인터뷰보니 아직 발전할여지가 있다고 보고 이번 여름에 노력좀해야겠습니다.

아디오스 2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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