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dayoff !!

날씨가 너무 좋길래 러닝 고고

모자 사러 데카트론 갔더니 대두인 나로선 쓸수가 읎네..

마치

이런 느낌이랄까..


어쨌든 오늘 너무 뜨거워 차에 있는 등산모자를 쓰고 달림.

의외로 등산모자 많이 쓰고 있길래 덜쪽팔림 ㅋㅋ

진짜 덥고 뜨거워서 그런듯.


그리고 발열많다는 노바블라스트5 신고 달렸는데

다이소 매쉬 깔창의 위력에 감탄!!

7km 뛰는동안 발열 못느낌... 심지어 궁합도 좋음.

만쉐이 !!


앞으로 낮엔 등산모자와 다이소 깔창은 나에겐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