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대회준비로 테이퍼링, 회복한다고 마일리지가 적었다 해도 4월은 많이 뛰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최근들어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도 많아서 술자리도 많아졌고, 다음날 해장러닝을 하려고 하면 이거 더 건강에 안좋아지는거 아닌가 고민하다가 타협해서 안 뛴적이 많았던 달인거 같습니다.

평소 워러패밸(워크, 러닝, 패밀리 밸런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3월은 러닝에 집중했던 반면 4월은 워크와 패밀리에 집중했던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는데...
되돌아보니 이도저도 아니었던거 같기도 하네요...

여튼 4월도 수고많으셨고, 5월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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