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4월 결산부터!

더레이스 / ymca / 코리아50k / 서하마 등 4개의 대회를 나갔고 그중

더레이스와 ymca는 메인대회인만큼 pb달성! 하프는 목표치(145언더)만큼 달성했고 ymca는 조금 부족했습니다(45:48)

전체적으로 하프대회가 두개있어 월 마일리지 150은 넘겼네요! 

(대회주간이 많아 자체조깅이 너무없는게 눈에 확 뜁니다)




지난주 토요일 코리아 50k (DDC10) 10km부분 지인과 펀런으로 참석하였고 겸사겸사 다음날있던 서하마도 펀런으로 바뀌었습니다. 가볍게 느리게 갈생각이었는데 그래도 산은 산이라고 그렇게 느리게 갔는데도 초반업힐과 산길에 다리 고생해버린..

(분위기 좋더라구요! 다음에도 한번정도는 트런 대회 나가볼 생각 있습니다)









지난주 요일 서하마에 나갔습니다. 코리아와 연속으로 겹치면서 취소할까 고민했으나 항상 러닝하러 나가면 보이는 2024 서하마 티와  청계천만 도는 대회만 하던 저에게 여의도를 지나 상암 마무리라니!! 이건 무조건간다! 하고 그냥 취소안하고 했습니다.


펀런이라고했으나 이게 목표가 애매하니 동기부여는 약하긴했습니다 제가 유튜버도아니라서 영상제작할것도아니고.. 지인이 있어서 느린속도로 페메해줄것도아니고..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대회는 PB 목적으로 나가는게 (1초라도당기는 느낌으로) 좀더 가슴이 뜨거운것 같습니다.


하여 500페이스정도로 훈련도하되 분위기도 즐기는 느낌으로 하였고(혹시라도 몸이 너무좋으면 PB도전?! 했으나 4km뛰고 오늘은 아니다라고 판단함) 제가 10개대회정도 나가봤지만 아쉬운점도 분명 있었으나 제 개인적으로는 나갔던 대회중에 최고 대회가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혹은 빡세게 안뛰어서 상대적 행복..?)











오늘 요일 800m+400m *9set 변속주 진행하였습니다.(첫세트는 랩버튼 안눌러서 워밍업으로 들어가버린...) 오늘은 처음으로 한양대에 라이터 켜진걸 봤는데 축구대회가있는지 하더라구요. 좋았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물론 여러 팀이있겠으나 한양대팀은 전체적으로 파이팅이 넘쳤으나 기술이나 패스가 조금 아쉬워보였고 예전에 보던 과기대 팀들은 상대적으로 기술이 좋으나 체력적으로 부족한게 아닌가 싶을떄가가 있었습니다
(러닝얘기하다 축구로넘어갔네요)


아무튼 800m 430 페이스로 달릴떄에는 심박이 175 유지되고 / 400m 530페이스 유지할때는 거의 끝에기준 162정도가 되던데 횟수가 반복되도 비슷한게 좀 신기했습니다.


이때 궁금한게 제 체감상으론 415페이스로 했으면 4~5set 하고 뻗었을거같은데 쉬었다해도 추가로 3set정도만 가능한??


그러면 430페이스로 set수를 늘리는게 나은지(느낌상으론 12set정도까진 억지로 가능했을것같음) / 415페이스로 하다 퍼지더라도 쉬었다가 좀더해서 8set정도 하는게 나은지


어떤게 더 훈련효과가 있을지 궁금했었네요..


한달이 또 지나갔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2025 대회예정

KOREA 50K - 트런 10k(펀런)
서울하프마라톤 - 하프(펀런)
여성마라톤 - 10k(펀런)
JTBC마라톤 - FULL

10Km 45:47 (2025 YMCA 2025.04.13)
Half 1:43:48 (2025 더레이스21k 2025.04.06)
Full 4:01:44 (2025 동아마라톤 202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