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및 석식 후 항상 같은 코스 4km즈음 러닝

월초에는 절반 뛰면 하늘이 핑핑 돌아서
3~4분 숨고르고 다시 뛰어야 했는데요..
오늘은 조금 욕심내서 5km를 쉬지 않고 달리는데 성공했읍니다

5월에도 안 다치고 안 아프고
재미나게 달려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