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식으로 올릴지 아직 생각 안해봐서 대충 올려봅니다.

워치 없는 날 뛴것 포함하면 딱 160km 정도 뛰었습니다.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는 고정으로, 나머지는 되는대로 러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그냥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와하마 전에는 양쪽 무릎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원인은 지금 보니 3월에 너무 빡세게 뛰어서가 아니었나 싶네요.
이 때는 거리 정해놓고 무조건 최대한 빨리 들어올수 있도록 뛰었거든요..
준비가 안된 몸이었으니 안다치는게 이상했을지도 ㅎㅎ
어쨌든 왼쪽은 거위발건, 오른쪽은 장경인대부착건에 해당하는 위치였고, 이때쯤 런갤 시작하고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부상인걸 알게 돼서 훈련양을 대폭 줄였습니다.

안다치고 꾸준히 잘 뛰었으면 200km도 찍을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은 해보았지만 지난 일이고...

5월은 건강하게 잘 뛰어서 200km 넘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빠숑!

10km - 없지롱
Half - 01:44:16 (2025 YMCA 하프마라톤)
Full - 없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