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GmAah1rXJc&list=LL&index=3
전 러너는 아니고 그냥 걷기 운동하는 사람인데
왼발만 유연성 평발로 아치가 꽤 무너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왼쪽 무릎도 약간 통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무조건 안정화를 신어야 하는줄 알고 있었는데 영상보고 진짜 허걱 했네요.
너무 쉽고 단순하게 너무 심하게 물렁거리지 않는 적당히 쿠션이 있고 자기한테 편한 운동화면 어떤거든지 그게 자기한테 맞는 거라는거죠.
안정화 굳이 필요없다고..
그렇다면 비싼 안정화가 아니고 맥스쿠셔닝이 아닌 가성비 넘치는 적당한 신발 아무거나 사면 된다는건데
그런 초가성비의 적당한 워킹용 신발 추천하실 제품들이 있을까요?
안정화가 누가 신어도 편하고 적당한 쿠션도 있고 발목도 잡아주니 안정화인거에요 저 병원은 당연한 소리를 맨날 무슨 어떤 법칙이나 중요한 원리인것마냥 얘기하는게 참 별로인거 같아요 - dc App
모르면 가만히 있어 제발 부탁
ㄴ 너나 가만히 있으세요 ㅋ 바이럴병원 관계자임? ㅋ - dc App
이 분야 전공의이고 연구 논문갖고 얘기한거 잖아요..
유튜브 Doctors of running 도 중립안정화라고 해서 안정성을 정도 내지 스펙트럼의 문제로 봅니다. 평발이라 해서 반드시 안정화를 신을 필요는 없다고도 하구요. 비슷한 거 아닐까요?
나 왼쪽 아치 낮아서 안정화 안신으면 왼쪽 다리에만 통증 생김 직접 신어보고 판단해 안정화 말고 딴거 신어보고 괜찮다? 그럼 안신어도 됨 근데 통증이 계속 지속된다? 안정화로 와. 통증에서 해방됨 - dc App
저게 약간 예전 안정화 트렌드는 그랬는데~ 요즘 안정화는 중립이 신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은 듯! 그냥 데일리화중에 안정적인거 신으면 좋은듯~ 칼발은 나이키 발볼러는 뉴발 보통은 아디다스 가성비 안정화는 써코니 가이드 - dc App
써코니 가이드 다좋은데 아웃솔 바깥쪽에만 러버가 있고 발바닥 가운데 전체적으로 휑하게 그냥 생 쿠션이던데 이거 괜찮은거 맞나요? 실내 훈련용 아니고서야... 일반 길에서 뛰면 그냥 생 지우개 일수밖에 없지 않나요? 빗길엔 자칫 사고나겠던데
그렇게 약하지 않음, 가성비라니까~~그리고 천킬로씩 신을거 아니면 아웃솔 내구성 그다지 신경안써도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