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끌고 나왔으면 절대 안비켜줌 젊은 여자+견주 진짜 과학임 열에 여덟 정도인듯.
무지에서 비롯된건지 강아지랑 목줄로 길막하면 강아지 끌어당겨서 길 비켜줄 생각 조차를 아예 못하는거 같다.
자기 강아지 끌고 나와선 견주는 앞은 안보고 개가 어떻게 되던말던 핸드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에어팟 꼽고서
대형견주들이 오히려 입마개하고 산책할때도 에티켓 잘지킨다. 소형견은 빌런이 진~~짜 너무 많다. 만만하게 보고 키우는건지 기본 매너 장착 안하고 개 끌고 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리고
젊은여자+헤드폰(에어팟 맥스. ㄹㅇ100%임) +따릉이는 역주행에 보행자에서 타고있질 않나, 야간에는 스텔스로 튀어나와서 깜짝깜짝 사람 놀라게 하고 불러세우려해도 노캔하곤 들리지도 않는지 슝 가버린다
아줌마들은 걍 대놓고 안비킴 자기들끼리 수다떨고 남이 지나가면 니가 비켜가라 식임.
진짜 너무 열받는다 매년 적응안되네 걍 트랙으로 갈련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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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공원에 여자4에 개 4마리 같이 다니는데 대박이다 ㅋㅋ
진짜 미쳐. 비켜주려는 스탠스 조차 취하지 않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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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의문이야. 고의인지 아니면 정말 몸이 반응을 못하는건지.. 길거리에서 저러면 걍 내가 비켜가면 그만이지만. 보행자 길 좁은데서 두세명에서 길막고 있으면 .. 하 - dc App
내가 운동하는 천변에서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진짜 과학이였구나 비켜주려는 척도 안하더라 그래서 풀밭으로 뛰어야함 ㅋㅋ 난 예전에 강아지 끌고온 사람이 폰보면서 걷길래 불안해서 좀 멀리 떨어져서 비켜가려고 햇는데 강아지가 나한테 막 달려오길래 그냥 무시하고 뛰었다가 강아지 발로 차진적 있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더라 ㅋㅋㅋ
목줄 손잡이 잡고서 견주는 폰만 보고 걷는거 진짜 넘 빡친다 - dc App
요즘 개주인들은 폰만보고 개가 차에 치일뻔해도 관심없더라 ㅋㅋ
그냥 비켜줄거라는 기대를 버리면 돼 다 그런 기대에서 오는 실망과 짜증임 성차별은 아니지만 앞에 여자사람이다= 비켜가야지 이게 자동 입력이 되어야함 - dc App
여자들 일행들끼리 횡대로 길막, 강아지 목줄 안 댕기는건 국룰임 어깨빵으로 응징해줘야지 저런 애들은 말로하면 지가 뭐 잘못한지도 모르고 좋게 얘기하면 오히려 지가 성냄 ㅋㅋ - dc App
트랙도 똑같아 4명이서 4레인 사용하는것도 봤다
여혐글같아서 동조 안려고 하는데 솔직히 맞는말이긴 함
난 진짜 궁금해서 ㅋㅋ 몰라서 저러는건지 일부러 저러는건지. 댓글처럼 공간인지능력이 부족해서 저러는건지 그럼 이해라도 하겠는데 - dc App
대회에서도 마찬가지임.. 주변을 보는 능력이 없는 거 같음... 왜 길막고 자기 촬영하냐구...
트랙도 마찬가지긴 함 ㅋㅋ.. 1, 2레인에서 나란히 걷는 사람들 매일 봄ㅎ
공간인지능력이 0임
좌측통행 하면서 기싸움 = 99% 확률로 노인 or 아지매 부딪혀봤자 본인만 손해일텐데 꾸역꾸역 밀고옴 - dc App
내가 뛰다가 유일하게 소리 지른적이 나란히 길 막고 걸으면서 고개 처박고 핸드폰 보던 여자 두명. 밤에, 탄천길에. 진짜 치고가고 싶었다
근데 따릉이랑 런닝 둘다 하는 사람으로써 런닝하는 사람들도 보행로 말고 자전거길로 다니는 경우도 많기도 하고 런닝 안 하는 사람들도 자전거길 길막해서 보행로로 갈 때 많음요
과학임ㅋㅋ 너무 많이 보다보니 적응이 돼서 오늘도 잘 피해서 달려보자 하면서 뛰긴 하는데 한번씩 어떤 생각으로 저러나 궁금하긴 해ㅋ
2025년 12월 19일 저녁 8시나도 당했다외국인 년들 6마리가 횡렬로 통로 꽉 채우며 걸어오는데난 전화통화중이었고 맨 왼쪽으로 붙었지만그 외국년들 중에 나랑 가까웠던 그년이랑 옷깃 스침면상에 진심 돌려차기해서 기절시켜버리면5명한테 다굴이 맞을까봐 참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