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기록욕심에 부상까지 당하며 달리냐고 비아냥 섞어대며 훈계질 하는 “펀러너”

당연히 펀런 좋지. 

그럼 본인은 그 방식대로 러닝을 즐기면 되는건데 굳이 훈계질

다들 러닝을 즐기는 방식은 다양한것인데

무슨 스님마냥 빙의해서 달리기는 명상 어쩌구저쩌구 나는 안다치고~ 오래오래 달리는데~ 너 뭐하러 다치면서까지 달리냐~ 같은 워딩으로 훈계질 하는거 보면 역겨워 죽겠음.

나는 반대로 다치면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러너들이 멋지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