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제물포 르네상스 10k 41분 목표로 8k 406페이스 훈련이었으나,

처음부터 페이스 조절 실패, 다 나은줄 알았던 후경골건염 느낌이 살짝 올라와서 5k에서 중단.

맘먹고 5k만 했으면 20언더였을 아쉬움. 여의도공원 뺑뺑이 말고 고구마 한바퀴를 돌았으면 성공했을까 하는 5~7k 구간의 의지 부족. 아직까지 미세하게 다 낫지 않은듯한 건염까지 뭔가 어정쩡한 훈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