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부상과 함께 보내면서 3월까지 제대로 뛰지를 못하는 바람에 지난 4월은 마일리지에 욕심 좀 내봤음.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한 달을 보냈으니 이쯤에서 나에게 싱글렛 한 장 정도 괜찮잖아?!

이제 날이 확실히 따뜻해졌으니 폼 좀 올려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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