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m 트레드밀만 뛰던 와이프인데

제가 포레스트런 덜컥 같이 신청했더니 대회 처음 뛰는 와이프가 걱정된다고 시간나면 이제 같이 뛰네요 .


덕분에 존2 훈련 제대로 합니다. 혼자 뛰면 늘 오버페이스를 했는데 같이 뛰면 여유롭네요.



오전에 비 소식이 있어서 일찍 나왔는데 오늘 구름 모양이 심상치 않네요.


멍하니 하늘보고 뛰니 금방 이었던 오늘의 코스 였습니다.




03.30 인천국제하프 1: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