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m 트레드밀만 뛰던 와이프인데
제가 포레스트런 덜컥 같이 신청했더니 대회 처음 뛰는 와이프가 걱정된다고 시간나면 이제 같이 뛰네요 .
덕분에 존2 훈련 제대로 합니다. 혼자 뛰면 늘 오버페이스를 했는데 같이 뛰면 여유롭네요.
오전에 비 소식이 있어서 일찍 나왔는데 오늘 구름 모양이 심상치 않네요.
멍하니 하늘보고 뛰니 금방 이었던 오늘의 코스 였습니다.
2km 트레드밀만 뛰던 와이프인데
제가 포레스트런 덜컥 같이 신청했더니 대회 처음 뛰는 와이프가 걱정된다고 시간나면 이제 같이 뛰네요 .
덕분에 존2 훈련 제대로 합니다. 혼자 뛰면 늘 오버페이스를 했는데 같이 뛰면 여유롭네요.
오전에 비 소식이 있어서 일찍 나왔는데 오늘 구름 모양이 심상치 않네요.
멍하니 하늘보고 뛰니 금방 이었던 오늘의 코스 였습니다.
페이스 이렇게 낮게 뛰면 오히려 아프던데 혹시 뛰는 요령있을까여?? 이속도도 케이던스 180정도로 뛰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좀 낮게? - dc App
케이던스 165나왔네요 천천히 뛰면서 케이던스 올리기 어렵네요. 사실 동반자 페이스 맞추느라 가다서다 많이 했어요
와이프분도 이렇게 대회에 맛을 들리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