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날이 흐려서 ‘잘 됐다 비맞고 운동하지’ 하고
기분좋게 5킬로 달리는데
비가 막 오더니 천둥번개가 내눈앞에서 치기 시작함
바로 앞에서 떨어졌는지 번개떨어지고 바로 천둥 침
소리도 엄청 큼
내 몸에 털들이 반응함
무서워서 빠꾸런 ㅠㅠ
20방 넘게 치는 동안 주변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
피카츄 될 뻔 했음
아침에 날이 흐려서 ‘잘 됐다 비맞고 운동하지’ 하고
기분좋게 5킬로 달리는데
비가 막 오더니 천둥번개가 내눈앞에서 치기 시작함
바로 앞에서 떨어졌는지 번개떨어지고 바로 천둥 침
소리도 엄청 큼
내 몸에 털들이 반응함
무서워서 빠꾸런 ㅠㅠ
20방 넘게 치는 동안 주변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
피카츄 될 뻔 했음
눈앞이 번쩍하는 그.... 존나 무서움 ㄷㄷㄷ
처음엔 별거 아니다 생각했는데 털이 반응하는거 보니 무섭더라
그래도 9k 뛴게 어디임 lsd는 실패지만 값진 훈련이었다!
10키로 채울까 잠깐 고민했지만 따스한 집이 좋으네
뛰고 들어오니 천둥 번개 난리던데 ㄷㄷ 빠꾸런 ㅎㄷㄷ 하셨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