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도라는 코닥 그 어패럴하는데서 가져왔는데 거기도 라이센스 기반이지. 라이센스를 가져오면 동대문 오천원짜리에 로고박아도 비슷한 가격에 판다는거지 이랜드 뉴발란스도 이발란스 소리듣는데

해외 뉴발란스 쇼츠 같은건 좋아.근데 국내 제품이나 중국산에 로고 박은게 비슷한 가격이면 거기서 마진이 크겠지.근데 라이센스 제품을 살 이유가크지않지 jtbc마라톤 뉴발란스 티셔츠가 품질도 구리고 엄청 무겁지 어떻게 보면 프로스펙스 티셔츠가 재질이 더좋다.

걍 소비자 입장에서 라이센스 브랜드는 잘골라서 거르는게 낫고 

런갤에서만 대세인 러닝벨트도 좀 바이럴 낚이지말자.여기서 그브랜드 검색하면 전체 러닝카페 러닝 커뮤니티 다합친거 보다 여기가 글이 더많다.이제 대회가보면 알잖아 여기서만 사이즈물어보고 방수되냐고 일부러 물어보고 댓글 작업하는거.너무 정보가 없다보니 이상한 러닝인플루언서도 아닌애들이 광고하면서 낚지. 그냥 안낚일려면 해외에서 잘팔리고 해외나 국내나 가격동일한거 사는게 최고다. 디아도라 카본화 , 스피드러쉬 이런거 러닝샵.대표가 신은다음 미친신발이라고 인스타 올리는용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다른 광고받은 애들은 대회때 절대 안신는데 왜 러너들보고 그거 십만원 받자고 낚는지를 모르겠다.광고비는 받고 싶고 브랜딩은 하고 싶고 어차피 두개는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