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날 집근처 산책로 한바퀴 5.5k 코스를
처음으로 가봤다. 저런게 있는지도 몰라서 못갔음.
녹지조성 잘되있고 공원도 있고, 무엇보다
콘크리트 길이 달리기에 아주 잘 되어있어서
세바퀴 총 16.5k를 달렸고 넘나 상쾌한것!!
유일한 문제는 녹지를 크게 돌아서 출발지점으로
돌아오는 직선코스에 오르막내리막 경사가...
첫 랩 돌때는 오르막에서 멈춰서 걸어버림;;
두번째 세번째 랩때는 케이던스 올려서
시불시불 욕하면서 고개 넘었다 ㅎ 넘나빡센것
자주 애용하는 코스가 될것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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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등을 오를 준비가 안된 몸뚱이에겐 너무 가혹했네요 ㅋㅋㅋ
고도표 보니 훈련맛집이네요 ㄷㄷ 고생하셨습니다
훈련하기 너무 좋은 코스 같네요 ㅋㅋ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