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뛰었던 10k 첫 기록이 50분 30초였는데

겨울에 쭉 쉬다가 3~4월부터 열심히 연습 중이거든요.

오래 쉬었어도 차이가 심해서 혹시 이게 공복의 차이인가 싶어서요.

원래 공복 러닝이랑 식후 러닝 tt기록이 나는 게 정상인가요? 식후 2시간은 텀 두고 뛰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