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의 초고수 분들에 비하면
아담한 기록이지만 그럼에도 핑프들이 많이 보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작성.
1. 본 측정 전 몸을 확실히 풀어야 한다.
- 본인 신체 역량의 고점을 적용하는 훈련이고
짧게 마무리 되는 훈련이기에 몸을 확실히 풀지 않으면
퍼포먼스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뿐더러 부상 위험도 있다.
2. 본인 역량에 맞는 목표 설정.
- 완전 최초라면 애매하지만 어떤 거리로든 레이스를 해봤으면
VDOT 지수 등을 통해 대강적으로 파악이 가능하다.
너무 높은 고점 목표는 쉬운 포기로 이어진다.
3. 아무리 짧은 거리라도 오버페이스 금지.
- 10k나 하프 풀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짧지만
결국 그 거리를 최대한으로 풀어내기 위한 체력 분배가 핵심이다.
초반 오버페이스는 실패나 저조한 기록으로 이어진다.
n00m 트랙 종목들 마저도 페이스 조절을 해야 한다.
4. 결국은 정신력
- 기본적인 체력수준이 되는 상태에서 도전하는 훈련이니 만큼
위의 조건들을 다 지키는 가정하에 짧은 거리 완주는 무조건 가능하지만, 전력의 훈련에선 힘든 것은 어느 거리에서든 힘이 들고 특히 단거리에서의 힘듦의 강도는 생각보다 크기에 정신력이 이어지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필자 또한 많은 실패 경험) 결국 피니시는 정신력으로 해야 한다.
- dc official App
3번 못 지켜서 맨날 퍼짐... ㅠㅠ - dc App
3키로 10분 괴수...
1번이 진짜 ㅋㅋ 단거리일수록 몸 제대로 풀어줘야
초고수 추
정신력 ㅠㅠ
3번은 진짜 400m 레이스에서도 적용됨. 정보추!
와 400m도 그렇구나...
정보추!!
어디 정신력 파는데 없나.. - dc App
4번이 진짜 너무 힘드네요.. 전 고심박을 너무 못 버티는 거 같아요 - dc App
오버페이스 금지가 진짜.. TT지만 어느정도 페이스를 정하고 똑똑하게 진행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