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의미있는 한달이었음

군산새만금 가서 두번째 풀에 3:30:04로

내 마라톤 인생목표인 330언더의 희망을 보았고 또

더 연습해서 욕심낸다면 320언더, 싱글도 바라볼수

있지않을까 하는 그런 희망..

4월 중순 지나서 느끼는건데 이제 낮에 뛰는것도

힘들어서 다시 야간러닝의 계절이 온 듯함.

상반기 마지막 대회는 6월 영덕 마라톤이고

11월 제마전까지 하프를 몇개 신청할지 풀을

아예 하나 더 뛸지 고민좀 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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